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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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종류의 빵을 맛보고 싶은 점심이라면 오믈렛을 메인으로 고르고,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빵을 조금씩 곁들여 보는 방법이 있다. 방문객들은 빵이 작게 잘려 있어 여러 종류를 비교해 먹기 좋았다고 전했으며, 치즈 오믈렛은 부드럽게 녹아내리는 식감이었다는 평도 남겼다. 명란 소스 오믈렛을 선택한 사람도 있다. 빵의 종류를 두루 맛보고 싶은 날에는 메인을 가볍게 고르고 빵을 중심으로 즐겨도 좋겠다.
BREAD AND BISTRO FLAT은 식사빵부터 달콤한 빵까지 폭넓은 구성이 언급되는 곳이다. 저녁에 방문한 손님 중에는 빵 뷔페의 종류가 방문할 때마다 달랐다는 후기도 있다. 아히요에 올리브빵을 곁들이는 방식도 즐겨 찾는다고 한다. 메인 요리와 빵의 조합을 골라가며 식사의 흐름을 만들어 볼 수 있다.
모닝 세트는 매장에 있는 빵 가운데 2개를 고르고, 매장 내 토스터로 직접 데워 먹는 구성이다. 드레싱 4종을 갖춘 샐러드 바와 음료 바 5종도 함께 이용할 수 있어 빵을 중심으로 아침 식사를 챙기고 싶을 때 알맞다. 모닝 세트 가격은 1,408엔으로 안내돼 있으며, 연어 크림치즈 딥이나 무화과 크림치즈 딥, 직접 만든 휘핑 버터를 곁들이는 선택지도 있다.







